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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소재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기존 내연기관 위주에서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와 스마트카 등 자동차의 개념이 변하면서 그동안 자동차산업에 진입하지 못했던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생기고 있다. 자동차 부품·소재산업 현황과 주요기업들의 전략을 정리해 본다. [편집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측면 사각감지' '스마트 주차보조' '자동 긴급제동'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차선이탈방지 및 제어'

 

자동차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일일이 외우기도 열거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새로운 기술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자동차는 이제 기계를 벗어나 전자제품으로 탈바꿈하는 중이다. 전장(電裝)장치 발달의 결과다.

 

오는 2015년까지 세계 전장부품 시장규모는 58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장부품 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존 업체 외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 국내 주요기업들도 이 시장에 뛰어드는 분위기다.

 

◇ LG, 자동차부품 주력

 

자동차가 주력인 현대차그룹을 제외하고 가장 이 분야에 관심이 높은 기업은 LG다. 구본무 회장 등 최고경영진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동차관련 사업을 지목한 상태다. 앞으로 자동차에서 전장부품의 비중이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LG는 주요 계열사들이 모두 관련사업을 맡고 있다. 이미 LG전자에 자동차 관련 사업을 전담하는 자동차부품(VC)사업부를 만든 상태다. LG전자 VC사업부는 내비게이션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기, 차량용 공조시스템 등에 주력하고 있다. LG전자가 가지고 있는 IT와 공조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LG이노텍은 브레이크 잠김방지 시스템 모터, 전자식 조향장치 모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차량용 LED와 카메라모듈 등도 가지고 있다. 

 

LG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 등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전장부품 시장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과거에는 없었던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 역시 전장부품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시스템LSI와 카메라모듈, 디스플레이 등 전장부품과 관련된 사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LG와 같이 본격적으로 계열사들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삼성전자, 삼성SDI 등을 중심으로 한 사업 강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현대모비스는 진화중

 

기존 자동차부품 회사들 역시 전장부품 기술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에서 전장부품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모비스 역시 자체 개발능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00억원을 투자해 전장연구동을 만들기도 했다. 보다 전문적인 전장부품 연구를 위한 결정이다.

 

지난해에는 오는 2015년까지 연구개발에 1조80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내놓기도 했다. 대부분 융합형 전장부품 개발과 친환경차 부품 개발에 투입된다.

 

최근 출시된 LF쏘나타와 3세대 쏘렌토에도 현대모비스의 전장부품이 대거 탑재됐다. 전방 추돌 경보,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등은 현대모비스가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제네시스에 적용된 액티브 시트밸트 역시 모비스의 작품이다.

 

만도 역시 전장부품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조지아에 새로운 공장을 준공하기도 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주행안정 제어장치, 전자조향장치 등은 현대차와 기아차는 물론 제너럴모터스, 크라이슬러 등에도 공급된다.

 

 

◇ 만만치 않은 진입장벽

 

하지만 새로운 시장에 뛰어드는 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새롭게 뛰어드는 기업들은 기존 완성차와 부품업체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야 한다.

 

메모리반도체에서 세계 1위인 삼성전자가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현재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프리스케일, 인피니온, 르네사스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세계 자동차부품업체 시장은 이미 굵직굵직한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다. 세계 자동차부품은 보쉬와 덴소, 마그나, 콘티넨탈 등이 상위권을 공고하게 굳힌 상태다. 지난해 기준 현대모비스는 6위권이다.

 

이들은 기술과 함께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LG 등이 자동차 부품사업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이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완성차들이 기존 거래선을 변경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성능과 가격경쟁력, 제품의 안정성 등이 모두 충족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LG 등이 자동차부품 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아직 초기단계 수준"이라며 "제대로 된 성과를 내기 위해선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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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연습

music & trumpet 2015. 7. 12. 18:51

앙부쉬르가 자리잡고 롱톤연습이 잘 되고 있다면, 스케일 연습이 필요하다.

사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따라 하는 게 스케일 연습이기도 하고, 혹자는 나중에 즉흥연주(improvisation)을 위해 꼭 필요한 게 스케일이라고 하니 무작정 스케일 연습을 시작한다. 스케일에 익숙해지면 즉흥연주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게 사실이긴 하다. (적어도 예전에 기타 배우면서 많이 느꼈던 지라……) 하지만, 이 스케일 연습이란 것이 여간 지루한 게 아니다. 색소폰 조립하고 롱톤 연습과 함께 스케일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딴짓(?)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스케일 책 펴놓고 무작정 C 메이저부터 수동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악보에 적혀있는 대로 박자 세고 다음 노트 보고 그렇게 지루한 동작만 반복하고 있다는 점~ (왜 이러는 걸까요?) 근데 정작 악보 이면에 숨겨진 얘기들은 전혀 알지 못하는 체계들이 있다는 거 오늘 웹을 뒤적이면서 알게 되었다.

 

1.    스케일 연습

재즈 색소폰 연주자로 유명한 Kirk Whalum의 색소폰 스케일 연습에 관한 짧은 유튜브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5EB2yLJYivo) 을 보면 스케일 연습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노하우를 잘 설명하고 있다. 

1)    스케일 연습 시 각 노트(음)를 천천히 동일한 속도로 연주하라

Kirk Whalum 본인의 경험담이기도 하지만, 속주가 실력을 나타내진 않는다. 의욕만 앞서는 사람들은 대부분 속주에 집착하게 되는데, Kirk는 메트로놈을 켜고 적당한 속도 (BPM 70정도)로 각 노트를 동일한 속도로 정확하게 연주할 것을 권장한다. 빨리 연주하기 위해서는 느린 BPM에서 정확하게 각 노트를 동일한 속도와 톤으로 연주하는 연습이 반드시 선행 되야 한다. 이것이 잘 연습이 되면 BPM을 높여가며 속도를 붙이면 된다. 중요한 것은 각 노트를 정확하고 균일하게 동일한 속도와 톤으로 연주하느냐인 것이다.

Practice 1: C0-D-E-F-G-A-B-C1-C1-B-A-G-F-E-D-C0Practice 2: C0-D-E-F- … - 높은 F - … E-D-C0-B (Full Scale) 

1)    Circle of 4th/5th

C 메이저에 대한 스케일 연습이 끝난다. 다음엔 무슨 스케일을 연주할 것인가? C#메이저? 

물론 피아노 건반에서 가까운 순서로, 

C 메이저 -> C# 메이저 -> D 메이저 -> D# 메이저 -> …

위와 같이 12 스케일을 할 수도 있다. (12 스케일: 간단히 말해, 흰건반 7 + 검은 건반 5)

 

하지만, 스케일 연습 악보 보면, 

C 메이저 -> F 메이저 -> Bb 메이저 -> …

위와 같이 스케일이 진행되고 있다. ( C 메이저 -> G 메이저 -> … 순서인 경우도 있다.)

왜 그런 걸까?

 

사실, 피아노 건반에서야 C다음이 C#으로 가장 가까운 거리지만, 스케일의 입장에서 보면 두 메이저 스케일 사이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저~ 아래 악보를 보시길…. ㅎㅎ)

응? 스케일간 비슷한거? 뭔소린가? 하시겠지만, 다음을 예를 살펴보자.

우선 위에도 나와있지만, C 메이저를 다시 한번 보자.

이미지

< C Major >

그리고 F 메이저를 비교해 보자

이미지

< F Major >

위 두 스케일간 차이점이 뭘까? 각 스케일을 노트이름으로 적어놓고 비교해보자

C 메이저: C – D – E – F – G – A – B

F 메이저: C – D – E – F – G – A – Bb

(원래 F메이저는 F로 시작해서 F – G – A – Bb- C – D – E 이지만, 두 스케일의 비교를 위해 시작점을 C부터 하였다.)

자, 이제 둘간의 차이점이 보이는가? C 메이저의7th 노트인 B가 F 메이저에서 반음 내려간 Bb음으로 바뀌고 나머지는 같다는 것이다. 즉, 두 스케일은 한 음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같다. 12 스케일을 놓고 비교해 보면 C 메이저와 그 구성 노트가 가장 많은 (즉, 가장 비슷한) 스케일이 F 메이저임을 알 수 있다. 

오~ 그렇다면 이러한 규칙이 다른 스케일에도 적용되는가? 물론이다. 스케일의 7th 노트를 반음 낮추면 가장 비슷한 스케일을 얻을 수 있는데, 바로 이 관계를 정리 해 놓은 것이 바로 Circle of 4th/5th 이다.

이미지

< Circle of 4th/5th >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Circle_of_fifths

위 그림에서 C 메이저를 기준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진행을 해 얻어지는 스케일들이 Circle of 4th (Co4) 이며 시계 방향으로 진행 해 얻어지는 스케일들이 Circle of 5th (Co5)이다. Co4를 살펴보면 각 스케일의 7th 노트를 반음 내리면 다음 스케일이 얻어짐을 알 수 있다. 즉, F 메이저 스케일에서 7th 노트인 E를 반음 내리면 Bb 스케일 된다. 이와 같이 반음을 내려서 얻어 지는 스케일이기 때문에 Co4 (Flat)이라고도 한다. 마찬가지로 Co5는 각 스케일에서 4th 노트를 반음 올리면 다음 스케일이 얻어지기 때문에 Co5 (Sharp)라고도 한다. 

Co4/Co5는 스케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chord 진행에도 같은 원리로 진행된다. 이러한 진행은 위에 설명한 이유로 음악에서 가장 자연스레 진행되는 형태이다. 즉, C메이저에서 가능한 최소의 변화를 갖는 F 메이저 (한 노트차이)나 Bb 메이저(두 노트차이)로 곡이 진행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바로 이러한 자연스러움 때문에 그런 것 이다.  

 

자~ 그럼 4th 진행으로 스케일을 연습해보자. (아래 F부터는 ascending만 표시)

이미지

< C Major >

         이미지

< F Major >

          이미지

< Bb Major >

이미지

< Eb Major >

           이미지

< Ab Major>

이미지

< Db Major >

이미지

< Gb/F# Major >

이미지

< B Major>

이미지

< E Major >

이미지

< A Major >

이미지

< D Major >

이미지

< G Major >

 

이제까지 메이저 스케일들을 살펴 보았다. 

다음 회에서 마이너 스케일과 스케일 변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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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ge table management

- user mode인데 page가 없고 write mode : user memory에 page 할당

- kernel mode        ""           ""      : kernel memory에 page 할당

- stack 범위 내에 존재하지 않을 경우 프로세스 종료시킴





크리스마스에 프로젝트는 무슨ㅗㅗㅗㅗㅗ


pintos tip

- 매뉴얼과 보고서를 매우 자세히 읽어본다

- 각 헤더파일들을 잘 읽어본다 특히 thread.h, process.h 

- 족보는 한번만 슥 보고 머리속에 잊어버린다

- 컴터에 리눅스깔아서 한다고 깝치지말고 cspro에서 한다

- gdb 쓴다고 깝치지말고 printf를 적극활용 한다

- 집에서 혼자한다고 깝치지말고 랩실가서 동기들과 함께한다

- 치킨은 이틀에 한마리씩 먹는다

- 너무 어렵다면 드랍하고 막학기에 듣고 프로젝트 안하고 D만 받고 졸업한다

- 아니면 복전을 한다

- 박성용 교수님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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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at?

1.1 System calls about file system

1.2 Synchronization


2. How?

2.1 System calls about file system

- file system 을 위해서 thread는 child list외에도 file list가 필요함. 파일이 만들어질 때마다 파일 리스트에   추가해서 thread의 파일 들을 관리함.

- 파일 멤버는 fd(file descriptor), file pointer, file_elem 을 포함해야함


2.2 Synchronization

- process wait, exit 함수에서는 zombie process 처리 필요.

- 부모가 wait할 때는 자식이 zombie일 때, sema_up을 해서 정상적으로 종료 될 수 있도록 다시 꺠워줌

- 자식이 exit할 때는, sema_down을 통해서 재워야함. 부모가 wait해줄 때까지 기다려야함

- 실행 중인 file에 write하면 안됨. file_deny_write 함수를 통해 가능

- load & execute process 들을 synchronization


3. Detail

3.1 System calls about file system

- project 2-1과 마찬가지로, system call handler에서 user function이 system call function을 호출한다

  대신 각 함수마다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 user_create : filesys_create 호출

- user_open : filesys_open 호출, file member가 만들어졌으면 file descriptor(fd)를 초기화 후 고유 값으로               지정. 그리고 thread의 file list에 추가해줌

- user_close : file list에서 닫으려는 파일을 찾은 후 리스트에서 지우고, file_close 호출

- user_remove : filesys_remove 호출

- user_read : file list에서 읽으려는 파일을 찾고, file_read로 파일을 읽음

- user_write : user_read와 마찬가지, list에서 파일 찾고, file_write로 씀


3.2 Synchronization

- zombie semaphore와 load semaphore를 추가해줌

3.2.1 process_wait

- parent가 wait하면, wait flag를 setting한다. child는 exit할 때, flag를 통해 zombie인지 아닌지 확인     할 수 있다.

- parent가 child list에서 인자로 받은 tid와 일치하는 child를 찾는다.

  zombie이면 process의 zombie semaphore를 up시켜서 process_exit 에서 zombie process가 block   된 상태의 뒷 부분을 수행 한 후 정상적인 종료가 될 수 있도록 한다.

- zombie가 아니라면 정상적으로 wait operation을 한다.

  child는 process_exit에서 parent의 sema를 up시켜, block 상태에서 깨우고, child list에서 자신을 삭   제한다

- wait 마지막에서 parent는 child의 exit status를 리턴한다.


3.2.2 process_exit

- process_exit가 호출되면 process가 zombie인지 확인한다

  parent가 wait하고 있지 않으면(wait flag가 없으면) 자식은 zombie process이다.

- zombie process임을 확인했으면, zombie sema를 down시켜 재워버린다

  바로 resource deallocation되면 안되고, parent가 제대로 wait을 호출할 때 까지 기다린다

- zombie가 아니면 parent의 sema를 up시켜서 wait중인 parent를 꺠운다. 


3.2.3 denying writes to executables

- file open할 때, 실행 파일에 대해 쓰기 거부를 설정함

  메모리에 파일을 load한 후에 수정하면 안되니까

- user_open system call에서, 파일을 open하면 file list에 삽입

  file list를 탐색해서 일치하는 file을 찾으면 file_deny_write를 통해 쓰기 거부 설정


3.2.5 synchronization in load & execute

- parent가 10개의 child를 생성하고, 각각 load와 execute를 함

  한 child가 execute 하는 도중 다른놈이 load하면 안됨

- execute 하던 놈은 load sema를 down시켜서 block 후 대기

  load 하던놈이 끝나면 load sema를 up시켜 block을 해제 해서 다시 exe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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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at?

1.1 Argument passing & User memory access

1.2 System call infrastructure

1.3 Process operation


2. How?

2.1 Argument passing & User memory access

- parse_filename 함수에서 command line을 argument parsing 한다.

  strtok_r() 함수를 이용, parsing 후 argv(argument vector) 에 저장한다

- construct_esp 함수에서 parsing 된 argument들을 stack에 저장한다

  argv를 인자로 받아와서 stack에 차례로 push한다. 하나 저장할 때 마다 esp를 하나씩 감소시킨다.

- user program 실행 시, kernel memory를 침범했을 때 error 처리를 한다

  stack pointer가 PHYS_BASE보다 작아야함, is_user_vaddr() 함수를 이용


2.2 System call infrastructure

- 시스템으로부터 넘겨받은 intr_frame 정보로, 각 system call number에 해당하는 system call을 호출.

  system call 호출 시 필요한 argument들을 같이 넘겨줘야함. intr_frame의 esp 포인터를 이용해서     argument들을 인자로 전달할 수 있다. (esp+1, esp+2, etc)


2.3 Process operation

- process wait : semaphore ( sema_down() ) 을 이용해서 process wait을 구현한다.

- process exit : process(child)가 종료될 때 필요한 작업을 수행해야함. wait 중인 process(parent)를 깨워                   줘야함. sema_up() 으로 가능, 그 후 parent의 child list에서 child process를 삭제

- process execute : filesys_open() 을 통해서 유효하지 않은 process에 대해 에러처리


3. Detail

3.1 Argument passing & User memory access

3.1.1 pares_filename() 

- 입력받은 command line을 tokenize, token들은 argv에 저장하고, token의 개수를                       count하여 return한다. return된 count는 argc에 저장된다.


3.1.2 construct_esp() 

- esp를 감소시키면서(PHYS_BASE부터 아래로 내려가므로), 저장된 argv들을 stack에 저장한다.


3.1.3 user_memory access 

- user memory를 벗어나 kernel memory에 침범했을 시, 에러처리해야함.                         is_user_vaddr() 함수를 사용하면 된다.


3.2 System call infrastructure

- user program이 실행되면 interrupt를 통해 system call handler가 호출된다. (system call은 user program   에서 호출한 function들과, kernel function 사이의 interface와 같은 것임)

- system call handler는 interrupt frame을 인자로 전달받는데, 호출하려는 system call의 number를 알 수     있다. 분기문을 통해 system call의 number에 해당하는 system call function을 호출하면 된다.

- frame의 esp를 통해 stack에 접근할 수 있다. command를 parsing하면서 저장한 argument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이 argument들을 system call 함수 호출시 인자로 넘겨줘야 한다.


3.3 Process operation

3.3.1 process wait

- process wait을 하려는 process는 parent process이다. user program은 child process로서, parent로   부터 만들어진 후 실행 된다. 따라서 parent는 child가 모든 실행을 끝마치고 값을 return할 때 까지     wait해야 한다.

     - parent process의 child list에서(원래 없음 만들어야함), 함수의 인자로 전달된 child_tid와 일치하는           child process를 찾는다. 

     - 그 후 parent의 sema를 down 시킨다. 그러면 parent는 child가 작업이 끝난 후 sema up 시킬 때까          지 wait하게 된다.


3.3.2 process exit

- child process가 실행을 마친 후 종료될 때 먼저 wait중인 parent process를 깨운다. sema_up을 통해   깨울 수 있다. sema_up의 인자로 parent의 sema structure를 넘겨주면 된다. 

     - 그 후에는 child의 page directory가 삭제 된다 (이건 원래 구현되어있음). 그리고 현재 child를 부모의        child list에서 삭제해준다.

     - 마지막으로 현재 child를 block 시킨다. thread_block을 하면 현재 process의 status가 running에서           blocked로 바뀌게 된다. interrupt를 disable 시켜야 thread block이 가능하다 

3.3.3 process excute

-  제대로 생성되지 않은 file에 대한 예외처리만 해주면 된다. filesys_open 함수를 통해 file을 open하      는데, 성공시 true, 실패 시 NULL을 return한다. 값이 NULL이면 -1을 return해주고 끝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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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os 요약 - 1. Thread

OS 2015. 7. 5. 02:24

1. What?

1.1 alarm clock 구현, busy waiting 해결

1.2 priority scheduler 구현

1.3 priority aging 구현


2. How?

2.1 alarm clock

- 기존의 timer sleep이 busy waiting으로 되어있음, while을 계속 확인해야한다. cpu time 낭비

- timer interrupt 사용, 설정 시간이 지났을 때 ready state로 바꾸고 ready list에 삽입해줌 

  (timer interrupt handler에서 처리해줌)


2.2 priority scheduling

- 기존에는 thread가 생성된대로 scheduling 되고 있음, convoy effect이 발생할 수 있고, average waiting     time이 길다. thread가 생성될 때( thread_create() ), thread_unblock() 을 호출하면서 ready list의 맨 뒤    에 삽입됨.

- thread들이 priority에 따라 scheduling 되도록 구현


2.3 priority aging

- 기본적인 priority scheduling은 starvation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thread가 생성된 시간에 비례하여 priority를 증가시키는 aging을 구현


3. Detail

3.1 alarm clock

- timer_sleep이 호출될 때, timer_sleep() 에서 wake up time을 thread의 wakeup_time에 저장후, sleep list   에 저장

- thread를 block시키고 context switching 되는데, 이 때 interrupt는 disable 되어야함

- 일정 시간마다 timer interrupt가 발생하고, timer_interrupt() 에서는 sleep list 내의 thread들을 확인, 조건   문을 통해 wake up time이 지났는지 확인

- 확인되었으면 sleep list에서 삭제한 후, thread를 unblock 시켜줌 


3.2 priority scheduling

- 기존의 방식은 FCFS, scheduler는 ready list의 맨 앞에 있는 thread부터 처리함

- scheduler는 priority가 큰 순서대로 처리하므로, ready list를 priority가 큰 순서대로 정렬해야함

- list를 정렬하기 위해 compare 함수를 만들음


3.3 priority aging

- ready list를 정렬하면서 priority가 작은 thread들은 ready list의 맨 뒤로 밀려남

- ready list의 맨 끝의 thread들의 priority를 증가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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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re I IV V (1 4 5) Chords and Why Should You Care?
If you hang around musicians for long enough you'll start to hear them talking about numbers and in particular the chord numbers 1 (I) 4 (IV) and 5 (V). You may be wondering what they mean as you may know the chords AD and E but don't know how to play I, IV or V chords. 

The numbers IIV and V come from a musical relationship called harmony. It might not sound very cool but music is based on maths. If you can get your head wrapped around some of this math learning songs and writing your own songs can be easy and less mysterious.

The numbers I, IV and V refer to the 3 main chords used in many blues, rock/pop songs and how they're related to each other and work together. To explain this further we're going to learn some basic music theory. The numbers used in music harmony (how chords work together) are based on the steps of the major scale. Below you'll see the C major scale with each note labelled with a number in Roman numerals. Roman numerals are the convention used to write the numbers for the chords in music.


Next we'll create chords by stacking extra notes on top of the scale notes. These chords are called triads as they use 3 notes and the extra notes added are called the 3rd (note) and the 5th (note). Creating more numbers to worry about! The notes used to create these chords come from the C major scale. Doing this you'll see that some chords are major and written in capital roman numerals (e.g. IV & V) and some minor written in lowercase (e.g. ii & iii).


The I chord is called the tonic or the root chord and acts as the home base in a song. A song usually ends on the I chord as it feels comfortable just like going home. The 2 other chords that act as big signposts pointing to this "home" chord are the IV chord (called thesub dominant) and the V chord (called the dominant). The V chord resolves to the Ichord which means that if you play a V chord in a song followed by the I chord it sounds like going home to rest.

See how this sounds by first playing a C chord to establish the tonic (I) chord then play aG (V) chord then play the C chord again. This should sound like going home or the end of a song.

Listen to the audio example to hear the C (I) to G (V) to C (I) chords here.

Try this also playing the C chord (I) followed by the F chord (IV) then the C chord (I) again. This should to sound like going home but not as strong as the G (V) going back to the V (I). Think of it like gravity making objects fall to the ground with the V chord being heavier than the IV chord like a lead weight falling faster than a feather.

Listen to the audio example to hear the C (I) to F (IV) to C (I) chords here.

Keys

So now we have an idea of how these chords work together we can look at how they work in songs. While many songs use I IV V chords the trick is that they're often in "different keys." The term "key" opens up a whole new can of worms as we are now have to look at the major scale but starting on different notes. 

The major scale has a particular sound based on the steps or "intervals" between the notes. These intervals must remain the same whether you start your scale on C, G or Anotes etc. A whole tone (W) is 2 frets apart on a guitar and a half tone (H) is 1 fret. The note intervals of a major scale are W W H W W W H. To make the scale fit this interval pattern we have to make certain notes "sharp" (up 1 fret with the # symbol) or "flat" (down 1 fret with the b symbol).

For example for the key of G major the note F needs to be changed to F sharp (#) up one fret to fit the pattern. If this isn't done and the F note is left as a "natural" note the scale doesn't sound quite right. Also if this isn't done and we create our triad chords on the notes of the G major scale the V chord would be D minor and not D major. The D minorchord does not resolve strongly to the G chord like the D major chord does.


To hear this play the G major chord to establish the tonic then D minor followed by G major.

Listen to the audio example to hear the G (I) to Dm (v) to G (I) chords here.

Next try this again but play D major instead D minor and it will sound more like going home finishing on G major after D major.

Listen to the audio example to hear the G (I) to D (V) to G (I) chords here.

Looking at the diagram above you will see that the I IV V chords of G major are G, C andD major. I like to call these 3 chords the chords of country music as heaps of country songs use these chords including:
  • "Drive" - Alan Jackson
  • "Everywhere" - Tim McGraw
  • "It Must Be Love" - Don Williams
  • "Ring of Fire" - Johnny Cash
  • "Sweet Home Alabama" - Lynyrd Skynyrd
Below is a table showing the I IV V chords for some of the most common keys. You can use it to work out the I IV V chords used in heaps of songs.

Transposing

Now we know what I IV V means and how it works as a formula used in may songs the next use for thinking of chords as numbers is being able to "transpose" or change songs into different keys. Sometimes a song isn't in the right key for a singer meaning that its not comfortable for them to sing as certain notes are too low or too high. Therefore the song needs to be transposed to a key that better suits their vocal range.

To do this use the table to work out the I IV V chords for a key that suits them best. For example they may struggle to sing "Wild Thing" in the key of A (A D E chords) but may be able to hit all the notes in the the key of D (D G A chords).

Here are examples of I IV V songs in their original keys:
  • "Bad Moon Rising" by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 I IV V in the key of D = D G A Chords
  • "La Bamba" by Richie Valens - I IV V in the key of C = C F G Chords
  • "Summertime Blues" by Eddie Cochran - I IV V in the key of E = E A B Chords
  • "Steal My Kisses" by Ben Harper - I IV V in the key of G = G C D Chords
  • "Wild Thing" by The Troggs - I IV V in the key of A = A D E Chords
So now you know how I IV V chord harmony works, what songs they're used in and how to transpose songs between 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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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flash 동작원리

Memory 2015. 6. 18. 06:48

플래시 메모리는 전통적으로 비트 정보를 저장하는 셀이라 부르는 플로팅 게이트 트랜지스터(floating gate transistors)로 구성된 배열 안에 정보를 저장한다. 요즘 등장하는 플래시 메모리의 경우는 하나의 셀에 존재하는 플로팅 게이트에 두 단계 보다 높은 전하를 저장하여 셀 하나에 1 비트 이상을 저장할 수 있기에 MLC(Multi Level Cell) 장치라고 일컫는다.

NOR 플래시가 게이트를 하나 대신 두 개를 갖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각 셀이 표준 MOSFET과 비슷하다. 하나의 게이트는 또 다른 MOS 트랜지스터처럼 콘트롤 게이트(CG)이지만, 두 번째 게이트는 산화물 층(oxid layer)에 의해 모든 주위가 절연된 플로팅 게이트(FG)이다. FG는 CG와 기판 사이에 위치한다. FG가 산화물층에 의해 절연되었기 때문에 그 곳에 위치한 전자는 갇히게 되고 따라서 정보가 저장된다. 전자가 FG에 있을 때, CG에서 나오는 전기장에 영향을 주어 셀의 문턱 전압(Vt)이 변경된다. 이와 같이 CG에 특정 전압을 가하여 그 셀의 정보를 읽을 때, FG에 있는 전자의 수에 따라 Vt이 다르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거나 흐르지 않는다. 이러한 전류의 흐름과 차단이 판독되고 이는 1과 0으로 해석이 되어, 데이터가 저장되어 만들어진다. 한 셀에 1 비트 이상의 정보가 저장되는 MLC(Multi-level cell) 장치에서는 FG에 저장된 전자의 수를 측정하기 위해 단순히 전류의 흐름을 판단하기보다 그 양을 판독한다.

시장에 플래시 메모리가 출시되었을 때, 모든 셀의 상태는 1로 되어 있다. 이런 셀의 정보를 0으로 변경하는 것을 프로그래밍이라고 한다. NOR 플래시 메모리를 프로그래밍하기 위해 EPROM처럼 hot-electron injection 방식을 사용한다. 먼저, NOR 플래시 셀의 소스에서 드레인으로 전류가 흐를 때, CG에 큰 전압을 가하면 FG에 전자를 끌어들일 정도의 강한 전기장이 생성되어 결국 전류가 흐르지 않게 된다. 결국, 셀의 상태는 0이 된다. NOR 플래시 셀을 지우기 위해 (다시 프로그래밍하기 위한 준비로 모든 셀을 1로 다시 설정하는 것) CG와 소스 사이에 강한 전압차를 주면Fowler-Nordheim tunneling을 통해 FG는 전자를 잃는다. 최근에 개발된 대부분의 NOR 플래시 메모리는 한 번에 지워진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바이트 또는 워드 단위로 수행된다.

NAND 플래시는 쓰기 작업을 위해서 터널 주입을 사용하고, 지우기 위해 터널 릴리즈를 사용한다. NAND 플래시 메모리는 USB 메모리 드라이브로 알려진 USB 인터페이스 저장 장치에서 쓰이고 있다..

Posted by bogus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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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즈바

music & trumpet 2015. 4. 25. 17:09

모던하고 편안한 재즈바 5곳을 소개합니다 

재즈를 어려워하는 사람도, 그저 재즈를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도 만족할만한 재즈 바 5곳을 소개합니다. 

재즈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귀로만 들어야 했던 몇 년 전과는 달리 이제 다양한 콘서트와 내한 공연, 그리고 축제들을 통해 눈과 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울이 되었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서울이 재즈를 즐기게 된 것은 1960년대부터. 미군 부대에서 공연을 하던 미국의 재즈 밴드들이 들어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서울 내 재즈 클럽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야누스는 1978년에 오픈했고 지금도 사장님이자 재즈 보컬인 박성연 대표가 전설적인 한국 재즈거장들과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편안하고 굳이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음악 장르로 사랑받았지만 청담동과 호텔 내의 바들이 재즈에 관심을 두면서부터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졌다. 재즈는 음악의 한 장르라기보단 문화적인 경험이 되었고 격식을 차리고 좋은 와인이나 음료와 함께 해야하는 다소 비싼 음악이 되어버렸다.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즈 음악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한껏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재즈바 5곳을 소개한다. 

All That Jazz

All That Jazz: 재즈바의 시초. 보다 넓은 공간에서 재즈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서울에서 재즈하면 이태원, 이태원에서 재즈하면 올댓재즈. 1976년에 오픈했고 색소포니스트 정성조와 드러머 류복성 같은 한국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들을 탄생시켰다. 

"우리와 처음부터 공연했던 정성조 선생님은 이번 달에 미국으로 가시지만, 류 선생님은 매주 토요일 저희와 함께 공연하실 겁니다," 음악 프로듀서이자 올댓재즈의 홍보담당자인 진성철씨가 말했다. 

예전 이태원의 메인 거리에 위치했던 올댓재즈는 얼마 전 해밀턴 호텔 뒤의 조금 더 넓고 스타일리쉬한 장소로 이사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이곳에서 단골들에게는 새로운 분위기를, 그리고 새로운 고객들에게는 진정한 서울 재즈의 맛을 보여주려고 한다.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지만 사실 이 곳은 정말 재즈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완벽한 곳이다. 바의 배경음악이 아닌 진정한 주인공으로서의 재즈를 만날 수 있다. 

용산구 이태원동 112-402 795 5701, 월요일-목요일 오후 6:30-오전 1:00금요일-일요일 오후 6:30-오전 2:00

가격대: 맥주 5,000원-8,000원,, 하우스와인 7,000원, 음식 15,000원-22,000원

공연시간: www.allthatjazz.kr 


Soul to God 

Soul to God: 훌륭한 재즈 밴드와 세련된 분위기를 함께 느끼고 싶다면 Soul to God.

이 목록에서는 가장 "격식있는" 곳으로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추구하고 있다. 재즈음악은 물론, 카리스마가 남다른 재즈 보컬까지 만날 수 있다. 

바의 주인 이승환 씨는 무엇보다도 "실력뿐 아니라 대중적인 매력"까지 가지고 있는 밴드들을 소개하고 싶다고 한다. 한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활동 중인 재즈 밴드들도 만날 수 있다. 지난 7월, 드러머 랄프 피터슨 주니어 (Ralph Peterson Jr.)와 피아니스트 데이빗 버크만 (David Berkman)이 공연했다. 

Soul to God에서는 다양한 음료과 음식들도 제공하고 있다. 재즈를 즐기는 장소만이 아니라 다양한 모임이나 행사로도 적합한 장소이며 데이트 하기에도 안성맞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테라스석도 추천한다. 

강남구 청담동 89-4 스타빌딩 3층02 544 0095, 매일 오후 5:00-오전 4:00

가격대: 칵테일 22,000원-28,000원, 음식 18,000원-39,000원 

공연시간: www.soultogod.co.kr

Crazy Horse 

Crazy Horse: 패션과 디저트로 유명한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재즈의 선율을 느껴보자.

신사동 가로수길하면 생각나는 것이 디저트와 패션뿐이라면 이 곳 Crazy Horse를 방문해보자. 

가로수길 메인 거리에 위치한 바로 워싱턴 D.C.에 있었던 유명한 재즈바의 이름을 그대로 빌려왔다. 처음 들어설 때 지하 다락방같은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좀 더 들어가면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의 재즈바를 발견할 수 있다. 

기타리스트인 두 주인은 바에서 공연할 밴드를 직접 선정한다고 한다. 

"최고의 밴드만을 모시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 오디션을 열어서 가장 특색있고 잘하는 밴드들을 선정하죠," Crazy Horse의 주인 김응숙 씨가 말했다. 

일반적으로 공연은 무료지만 주말이나 특별한 공연 같은 경우에는 5,000원 정도의 관람비를 내야할 수도 있다. 주말이나 저녁에는 워낙 사람들로 붐비니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듯. 

신사동 546-6; 02 511 9436, 매일 오후 6:00-오전 2:00

가격대: 맥주 8,000원-12,000원, 칵테일 13,000원-14,000원  

공연시간: www.crazyhorse.kr


Club Evans

Club Evans: 리코딩 스튜디오와 재즈 아카데미까지 운영하며 제대로 된 재즈를 전파하기 위해 애쓰는 홍대의 재즈바.

음악과 바를 논할 때 홍대가 빠지면 섭할 일. Club Evans는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빌 에반스 (Bill Evans)의 이름을 땄다. 

젊은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곳으로 무대의 뒷 벽은 갈색 벽돌을 이용해 지그재그식으로 만들어 3차원적인 느낌을 안겨준다.

"사람을 확 당기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공연에 푹 빠지게 됩니다," 캐나다에서 온 제니퍼 양 (Jennifer Yang)이 말했다. 

아늑하긴 하지만 좁은 곳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고객들이 많아지는 주말이나 오후 타임에는 다소 불편해질 수도 있다. 홍대에서는 이미 유명한 곳으로 리코딩 스튜디오와 재즈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우리나라 재즈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도 많이 있으니 미리 방문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마포구 상수동 407-802 337 8361, 평일 오후 7:30-자정, 주말 오후 7:30-오전 2:00 

가격대: 맥주 4,000원-12,000원, 칵테일 5,000원-7,000원 

공연시간: 오후 9:00-자정 

www.clubevans.com 

Le Cle

Le Cle: 좁은 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웅장한 재즈의 선율 

"열쇠"라는 뜻의 Le Cle는 격식과는 다소 거리가 먼 바이다.

처음 딱 들어섰을 때는 좁은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원목 가구들과 침침한 불빛들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오래된 시계, 전화 그리고 빈티지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마치 과거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까지 들게 한다.

인테리어가 최고가는 아닐지언정, 음악은 서울에서 둘째가라면 서럽다. 

"퍼커셔니스트 고 김대환 선생님과 색소포니스트 강태환 선생님처럼 지금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재즈 1세대 분들이 공연도 하셨었어요," 낮에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는 바의 주인 이영원이 말했다. "이미 많이 알려진 기타리스트 정재열도 지난 10년 동안 매주 토요일 저희와 함께 연주하고 계세요." 

Le Cle의 매력은 친밀감이다: 바로 눈앞에서 연주하는 재즈 밴드를 즐겨보자. 

종로구 삼청동 95-202 734 7752, 월요일-토요일 오전 6:00-오전 1:00, 일요일:오후 6:00-자정 

가격대: 하우스 와인 한잔 8,000원, 파스타 8,000원-10,000원대, 칵테일 8,000원대 

공연시간: 일요일-목요일 오후 8:30-오후 10:45, 금요일-토요일 오후 8:00-오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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